뉴진스 민지 "멤버들과 여전히 단단해, 내년에도 즐거운 무대 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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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민지가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뉴진스로서 여러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멤버들과 서로 믿고 의지했던 덕분"이라고 답하며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감추지 않았다.
2025년을 앞둔 각오를 묻자 "뉴진스는 여전히 신선하고 단단하며 깊이 있는 팀이다. 내년에도 좋은 음악과 퍼포먼스로 즐거운 무대를 보이며 많이 사랑할 수 있는 한 해를 보내고 싶다. 그리고 여러분 각자가 모두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잊지 말았으면 좋겠다"라고 당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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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뉴진스 민지가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민지는 패션 매거진 엘르 2025년 1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이번 촬영은 샤넬 뷰티와 함께 했으며 영국 런던에서 진행됐다.
민지는 "올해 첫눈을 런던에서 봤다. 굉장히 특별한 추억이 생긴 셈"이라고 전했다.
'연말연시 음악 시상식이 한창인 만큼 연습을 할 때 가장 많이 하는 생각은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다치지 말자는 생각을 가장 많이 한다. 때로 열정이 과도하게 넘치기 때문에 잘 조율해서 무대까지 퍼포먼스를 이끌어가는 데 집중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또 "뉴진스로서 여러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멤버들과 서로 믿고 의지했던 덕분"이라고 답하며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감추지 않았다.
2025년을 앞둔 각오를 묻자 "뉴진스는 여전히 신선하고 단단하며 깊이 있는 팀이다. 내년에도 좋은 음악과 퍼포먼스로 즐거운 무대를 보이며 많이 사랑할 수 있는 한 해를 보내고 싶다. 그리고 여러분 각자가 모두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잊지 말았으면 좋겠다"라고 당부를 전했다.
뉴진스는 11월 29일부로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이 해지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어도어의 계약 위반으로 계약이 해지 됐기 때문에 위약금 배상의 의무나 추가 소송의 필요성은 없다는 것이 멤버들의 입장이다. 그러나 어도어는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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