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겨울’ 미스터 투가 돌아왔다…30년 만에 신곡 ‘사.이.추’ 발매

안진용 기자 2024. 12. 13.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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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투(박선우·이민규)는 11일 신곡 '사.이.추 ? 사랑은 이별이 되고 이별은 추억을 남기고'를 발표했다.

이는 두 사람이 1994년 이후 무려 30년 만에 발표한 신곡이다.

두 사람의 화음이 돋보이는 신곡은 1990년대풍 댄스곡이다 .박선우가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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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 미스터 투

‘하얀 겨울’로 유명한 듀오 미스터 투가 돌아왔다

미스터 투(박선우·이민규)는 11일 신곡 ‘사.이.추 ? 사랑은 이별이 되고 이별은 추억을 남기고’를 발표했다. 이는 두 사람이 1994년 이후 무려 30년 만에 발표한 신곡이다.

두 사람의 화음이 돋보이는 신곡은 1990년대풍 댄스곡이다 .박선우가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맡았다.

홍보사 측은 "30년 만에 두 사람의 목소리로 거듭난 이 노래는 당초 ‘하얀 겨울’과 흡사한 ‘겨울 시즌’을 겨냥한 노래였으나, 리메이크 과정에서 계절과 상관없이 언제나 즐길 수 있는 ‘사계절송’으로 재탄생했다"고 전했다.

한편 1993년 1집 앨범에 실린 ‘하얀 겨울’을 발표한 미스터 투는 이듬해 2집 앨범을 끝으로 해체됐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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