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김강률, LG행...두산 왜 못 잡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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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두산에서 자유계약선수로 풀린 불펜 투수 김강률이 LG와 계약했습니다.
LG는 김강률과 옵션 1년 포함 최장 4년 동안 계약금과 연봉 포함 최대 14억 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두산은 김강률에게 옵션 1년 포함 최장 3년에 총액도 더 적은 금액을 제시했습니다.
LG와 두산 외에 삼성도 김강률 영입전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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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두산에서 자유계약선수로 풀린 불펜 투수 김강률이 LG와 계약했습니다.
LG는 김강률과 옵션 1년 포함 최장 4년 동안 계약금과 연봉 포함 최대 14억 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 2007년에 입단한 김강률은 두산에서만 448경기를 뛰며 26승 14패, 46세이브, 56홀드, 평균자책점 3.81을 기록했습니다.
올 시즌에도 53경기에서 12홀드와 평균자책점 3.00을 기록하며 팀의 필승조로 활약했습니다.
두산은 김강률에게 옵션 1년 포함 최장 3년에 총액도 더 적은 금액을 제시했습니다.
LG와 두산 외에 삼성도 김강률 영입전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LG는 또 삼성과 계약한 최원태의 보상 선수로 왼손 투수 최채흥을 지명했습니다.
최채흥은 최근 4년 동안 부진했지만 지난 2020년엔 선발로 11승을 기록했을 만큼 잠재력을 지닌 것으로 LG는 평가했습니다.
LG는 이번 FA시장에서 장현식과 김강률에 이어 최채흥까지 데려오며, 최원태가 빠진 마운드를 보강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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