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이정재·정우성’ 아티스트유나이티드, 합병 기대감에 5%대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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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우성과 이정재가 함께 투자한 아티스트유나이티드 주가가 13일 오전 5%대 강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1분 코스닥시장에서 아티스트유나이티드는 전장보다 950원(5.72%) 오른 1만7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티스트유나이티드는 이날 오전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비상장사 아티스트컴퍼니와 합병 승인의 건을 통과시켰다.
앞서 금융당국의 선행매매 의혹 수사로 이달 6일 아티스트유나이티드 주가는 19.73% 급락한 1만3590원에 마감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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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우성과 이정재가 함께 투자한 아티스트유나이티드 주가가 13일 오전 5%대 강세다. 아티스트컴퍼니와의 합병 가능성이 확대된 데 따른 영향으로 보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1분 코스닥시장에서 아티스트유나이티드는 전장보다 950원(5.72%) 오른 1만7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티스트유나이티드는 이날 오전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비상장사 아티스트컴퍼니와 합병 승인의 건을 통과시켰다. 이사 선임의 건 역시 석 의결 건수의 과반수와 발행 주식 총수의 4분의 1 이상이 찬성해 가결됐다.
앞서 금융당국의 선행매매 의혹 수사로 이달 6일 아티스트유나이티드 주가는 19.73% 급락한 1만3590원에 마감된 바 있다. 이후 이정재가 출연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 시즌2 흥행에 대한 기대감으로 12일에는 1만6610원까지 반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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