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만 먹방러 히밥 건강 비상…안타까운 몸 상태 공개

이슬기 2024. 12. 1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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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식가 유튜버 히밥이 건강 비상을 알렸다.

히밥은 12월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아킬레스건염 걸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테이핑 상태의 히밥 발이 담겨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히밥은 최근 방송에서 인바디를 공개했는데 키 165cm에 체중 49.8kg 그리고 체지방량 10.6kg으로 평균보다 수치가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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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대식가 유튜버 히밥이 건강 비상을 알렸다.

히밥은 12월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아킬레스건염 걸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테이핑 상태의 히밥 발이 담겨 안타까움을 더했다.

아킬레스건염은 아킬레스건에 염증이 생겨 통증과 부종이 생기는 질환이다.

한편 히밥은 최근 방송에서 인바디를 공개했는데 키 165cm에 체중 49.8kg 그리고 체지방량 10.6kg으로 평균보다 수치가 낮았다. 내장지방 레벨 4, 복부지방률 0.81로 비만과도 거리가 멀어 많은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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