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케이피엠테크, 비보존제약 신약 허가에 상한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케이피엠테크의 주가가 13일 오전 상한가(일일 가격 제한폭 최상단)를 찍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케이피엠테크는 전날보다 73원(29.67%) 오른 319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비보존제약의 비마약성 진통제인 어나프라주(오피란제린)를 신약 허가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케이피엠테크는 비보존제약으로부터 오피란제린 개발권과 실시권 이전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케이피엠테크의 주가가 13일 오전 상한가(일일 가격 제한폭 최상단)를 찍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케이피엠테크는 전날보다 73원(29.67%) 오른 319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비보존제약의 비마약성 진통제인 어나프라주(오피란제린)를 신약 허가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케이피엠테크는 비보존제약으로부터 오피란제린 개발권과 실시권 이전 계약을 맺은 바 있다. 같은 시각 비보존제약도 2610원(30%) 오른 1만1310원에 거래되고 있다.
그동안 중증도 이상에 사용할 수 있는 통증 치료제는 마약성 진통제(오피오이드)가 유일했다. 그러나 펜타닐 등 오피오이드 계열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며 비마약성 진통제에 대한 수요가 커졌다. 이런 상황에서 어나프라주가 세계 첫 비마약성·비소염제성 진통제로 출시된 것이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美·獨 경쟁사 수주는 급증하는데… 성장세 한풀 꺾인 K-방산 어쩌나
- 삼성전자, D램 증산 속도 ‘기대 이하’… “공정전환·수율 우선 전략”
- “성심당 오프런하려면 하루 자야지”… 대전 숙박업소 1년 새 2배 늘어
- ‘에페’ 출격에 위고비·마운자로 긴장…국산 비만약 1호, ‘月 30만원’ 벽 흔드나
- 주택난 때마다 소환된 용산공원… 40년 가까운 논쟁 끝날까
- [단독] 상반기 특검 특활비 33억… 1인당 검찰의 20배 액수
- [단독] 바다 대신 아파트 벽… 강릉 ‘오션뷰’ 주민들 소송 나선다
- 군인·경찰·소방은 되는데 교도관은 왜?… ‘제복 예우’ 사각지대
- [비즈톡톡] 50달러 마트 에코백이 품절… 韓 유통가도 ‘굿즈 열풍’ 노린다
- [시승기] 폭발적 가속력보다 안정적 주행감 강조한 스포츠카… 메르세데스 AMG GT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