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지 "내년 목표? 즐거운 무대 꾸미고 많은 사랑 받길"
황소영 2024. 12. 13. 09:59



뉴진스(NewJeans) 민지가 반짝이는 아우라로 패션 매거진 표지를 장식했다.
패션 매거진 엘르는 13일 공식 SNS를 통해 민지와 함께한 2025년 1월호 표지를 공개했다.
영국 런던에서 촬영된 이 화보는 이국적인 분위기 속 '쿨 걸'로 변신한 민지의 모습을 담고 있다. 민지는 다양한 스타일링에 어울리는 표정과 포즈를 소화하는 한편, 클로즈업 샷에서도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민지는 화보 촬영과 병행한 인터뷰에서 "(연말 시상식 무대 등을 앞두고) 늘 새로운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기 위해 정말 열심히 준비한다. 때로는 열정이 과할 때도 있어서 이를 잘 조율해 다치지 않으려 집중한다"라는 근황을 전했다.
2025년 목표에 대해선 "뉴진스는 신선하고 단단하며 깊이 있는 팀이다. 내년에도 좋은 음악과 퍼포먼스로 즐거운 무대를 꾸미고, 많이 사랑할 수 있는 한 해를 보내고 싶다"라는 바람을 밝혔다.
민지의 화보와 패션 필름, 인터뷰 전문은 엘르 웹사이트와 공식 SNS에서 만날 수 있다.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패션 매거진 엘르는 13일 공식 SNS를 통해 민지와 함께한 2025년 1월호 표지를 공개했다.
영국 런던에서 촬영된 이 화보는 이국적인 분위기 속 '쿨 걸'로 변신한 민지의 모습을 담고 있다. 민지는 다양한 스타일링에 어울리는 표정과 포즈를 소화하는 한편, 클로즈업 샷에서도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민지는 화보 촬영과 병행한 인터뷰에서 "(연말 시상식 무대 등을 앞두고) 늘 새로운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기 위해 정말 열심히 준비한다. 때로는 열정이 과할 때도 있어서 이를 잘 조율해 다치지 않으려 집중한다"라는 근황을 전했다.
2025년 목표에 대해선 "뉴진스는 신선하고 단단하며 깊이 있는 팀이다. 내년에도 좋은 음악과 퍼포먼스로 즐거운 무대를 꾸미고, 많이 사랑할 수 있는 한 해를 보내고 싶다"라는 바람을 밝혔다.
민지의 화보와 패션 필름, 인터뷰 전문은 엘르 웹사이트와 공식 SNS에서 만날 수 있다.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김 여사 종묘 차담회 참석자는 화가 아들"…코바나 시절 '전시회 주관' 인연 | JTBC 뉴스
- [단독] "정예 병력만 이동시켰다"?…'사병 61명' 국회 투입 확인 | JTBC 뉴스
- "다른 방법은 없다"…오락가락 한동훈, 결국 '탄핵 찬성' | JTBC 뉴스
- 극우 유튜버 "대통령 설명 듣고 싶다" 다음날…공교로운 타이밍 | JTBC 뉴스
- "과학계 비상계엄은 두 번째"…'R&D 카르텔' 지적한 대통령의 남 탓 | JTBC 뉴스
- 조지호 "5분간 일방 지시…묵살하고 밑에 전달하지 않았다" | JTBC 뉴스
- 윤 대통령, 국방장관 또 지명?…한동훈 "대단히 부적절" | JTBC 뉴스
- 정신과 전문의 510명 "계엄, 내란 사태로 전국민 트라우마…탄핵만이 치료법" | JTBC 뉴스
- 4분기 역성장 우려, 겁나는 '청구서'…탄핵 정국에 한숨 | JTBC 뉴스
- [인터뷰] 박지원 "김 여사, 상당히 여러 곳 전화 돌린단 제보" | JTBC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