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1376억원 사우디 수출 소식 알린 금양, 16%대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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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양 주가가 13일 오전 16%대 강세다. 4695 원통형 배터리의 첫 해외 공급 계약이 체결된 데 따른 영향으로 보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1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금양은 전장보다 4000원(16.60%) 오른 2만8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금양은 지난 6일 한국 전기버스 회사인 피라인모터스와 21700 원통형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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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양 주가가 13일 오전 16%대 강세다. 4695 원통형 배터리의 첫 해외 공급 계약이 체결된 데 따른 영향으로 보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1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금양은 전장보다 4000원(16.60%) 오른 2만8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금양은 사우디아라비아 기업 GCC(Gulf Cooperation Council) Lab’과 4695 배터리 모듈 공급 및 유지 보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25년부터 2030년까지 6년이다. 보장금액은 1376억원이다.
GCC Lab은 세계 최대 석유기업 아람코의 자회사다. 사우디 국부펀드(PIF)와 사우디 전력공사 등의 출자로 설립된 연구기관이다. 사우디 정부의 비전 2030과 네옴 프로젝트의 핵심 파트너로 알려졌다.
앞서 금양은 지난 6일 한국 전기버스 회사인 피라인모터스와 21700 원통형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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