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2차 탄핵소추안 국회 보고..내일 표결

김지경 ivot@mbc.co.kr 2024. 12. 13. 00: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회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두 번째 탄핵소추안을 오늘 오후 본회의에 보고합니다.

탄핵소추안 발의에는 더불어민주당을 포함한 야6당 의원 191명 전원이 참여했으며, 윤 대통령이 '내란의 우두머리'가 돼, 위헌적이고 위법한 비상계엄령을 선포한 점을 핵심 탄핵 사유로 지적했습니다.

탄핵소추안은 본회의 보고 뒤 24시간에서 72시간 사이 표결에 부쳐야 하며, 국회는 예정대로 토요일인 내일 오후 5시 탄핵안을 표결에 부칠 예정입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자료사진 제공 : 연합뉴스

국회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두 번째 탄핵소추안을 오늘 오후 본회의에 보고합니다.

탄핵소추안 발의에는 더불어민주당을 포함한 야6당 의원 191명 전원이 참여했으며, 윤 대통령이 '내란의 우두머리'가 돼, 위헌적이고 위법한 비상계엄령을 선포한 점을 핵심 탄핵 사유로 지적했습니다.

탄핵소추안은 본회의 보고 뒤 24시간에서 72시간 사이 표결에 부쳐야 하며, 국회는 예정대로 토요일인 내일 오후 5시 탄핵안을 표결에 부칠 예정입니다.

국회는 오늘 본회의에서 12·3 내란 사태에 대한 긴급 현안 질문도 실시합니다.

한덕수 국무총리와 최상목·이주호 부총리 등 국무위원들을 상대로 계엄 당시 상황에 대한 집중 질의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지경 기자(ivo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politics/article/6666675_3643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