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억 거절' 손흥민, 고작 '545억+3년 재계약' 토트넘 동행 유력... 마지막 '초대형 오퍼'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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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32)이 끝내 숱한 이적설을 뿌리치고 토트넘 홋스퍼와 동행을 택할까.
해당 매체는 "토트넘은 손흥민과 오랜 기간 동행할 것이다. 일단 1년 연장 옵션을 발동할 것"이라며 "토트넘은 손흥민과 협상을 위한 시간을 벌려고 한다. 해당 계약 기간이 끝나면 2년 재계약까지 이어지도록 협상 중일 것이다. 손흥민은 앞으로 토트넘에서 3년간은 더 머물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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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투 더 레인 앤 백'은 12일(한국시간) "손흥민은 주당 19만 파운드 계약의 마지막 6개월에 접어들었다"며 "토트넘은 손흥민을 12개월 더 붙잡아둘 수 있다. 그가 시즌이 끝난 뒤 자유계약선수(FA)로 떠나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더 스탠다드' 등 영국 복수 매체에 따르면 토트넘은 3년 전 손흥민과 재계약 당시 1년 연장 옵션을 포함했다. 당 조건은 선수 동의 없이 구단이 행사할 수 있는 조항으로 알려졌다.
토트넘과 손흥민의 협상이 길어지는 이유다. '투 더 레인 앤 백'은 "토트넘은 손흥민과 계약 조항을 발동하면 된다. 여전히 느긋한 태도를 유지하는 이유"라며 "구단이 재계약에 포함된 조건을 사용하면, 손흥민은 2026년까지 팀에 머물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뒤이어 '스퍼스웹'은 토트넘이 곧 손흥민과 장기 재계약을 체결할 것이라 봤다. 해당 매체는 "토트넘은 손흥민과 오랜 기간 동행할 것이다. 일단 1년 연장 옵션을 발동할 것"이라며 "토트넘은 손흥민과 협상을 위한 시간을 벌려고 한다. 해당 계약 기간이 끝나면 2년 재계약까지 이어지도록 협상 중일 것이다. 손흥민은 앞으로 토트넘에서 3년간은 더 머물 것"이라고 전망했다.
영국 복수 언론에 따르면 손흥민은 연봉 1000만 파운드(약 180억 원)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퍼스웹'이 예측한 대로면 손흥민은 토트넘과 동행하며 최소 3000만 파운드(약 545억 원)를 수령하게 된다.


과거 손흥민은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SPL)의 파격적인 연봉도 제안받은 바 있다. 'ESPN'은 "소식통에 따르면 손흥민은 3000만 유로 상당의 4년 계약을 제시받았다"라고 폭로했다. 총액 1억 2000만 유로(약 1800억 원)에 달하는 초대형 계약이었다. 손흥민은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설에 "돈도 중요하지만, 내 꿈은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실제로 손흥민과 토트넘의 재계약 가능성은 점점 커지고 있다. 측근도 "토트넘과 여전히 대화가 오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박건도 기자 pgd1541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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