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야노시호 없어" 추성훈, 330만원짜리 술 플렉스…텐션 최고조 [마데핫리뷰]

박로사 기자 2024. 12. 12.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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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유튜브 채널 '추성훈'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고가의 데킬라를 자랑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추성훈'에는 '한 병 330만 원. 추성훈 초호화 데킬라 컬렉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추성훈은 "오늘은 집을 나와 제가 아끼는 술 한 잔 했다. 얼큰하다"고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서 추성훈은 "제 여동생과 남편 둘이 하는 가게다. 동생 가게라 소개하고 싶은 게 아니라 진짜 맛있는 게 있어서 왔다"고 운을 뗐다.

제작진은 추성훈의 매제에게 "추성훈이 예전 방송에서 '동생의 남편을 제대로 보겠다'고 멘트한 적이 있어서 궁금하다. 추성훈을 처음 봤을 때 무서웠냐"고 물었다.

이에 매제가 "당연히 무서웠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추성훈은 "제가 갖고 있는 데킬라 몇 병이 있다. 제일 비싼 거 가지고 오라고 해서 저도 안 먹어 본 거 가지고 왔다. 2년 가지고 있었는데 안 마셨다. 나중에 데낄라 가격이 올라가는 걸 알고 투자해서 산 것"이라고 설명했다.

추성훈이 가져온 데킬라는 한 병에 무려 330만 원. 추성훈은 "진짜 비싸다. 750ml인데 330만 원"이라며 "스트레스 때문에 술은 마흔 살 넘어서 본격적으로 마시기 시작했다. 오늘 집에 와이프 없다. 사랑이도 우리 엄마가 보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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