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60억家 이사하더니 요리 욕심까지…재료부터 "역시 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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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절친 윤혜진에게 요리를 전수 받았다.
이효리는 윤혜진에게 "도루묵 레시피 링크 좀 보내봐 못 찾겠어"라며 윤혜진의 요리 레시피 영상을 보내달라 했다.
윤혜진은 "알 미쳤다. 엄청 크네. 역시 다르네"라고 놀랐고 이효리는 "그런 거야? 너도 좀 보내줄까? 퀵 된대"라고 답해 훈훈함을 안겼다.
이효리는 요리 과정도 상세히 인증샷을 보냈고 윤혜진은 "잘한다. 잘한다. 너 양 많으니 양념장 두 배로 만들어. 조금씩 부어가며 간 봐"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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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이효리가 절친 윤혜진에게 요리를 전수 받았다.
윤혜진은 12일 "귀여운 이효리♥", "따스운 이효리♥"라는 글과 함께 이효리와의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윤혜진에게 "도루묵 레시피 링크 좀 보내봐 못 찾겠어"라며 윤혜진의 요리 레시피 영상을 보내달라 했다. 이에 윤혜진은 영상 링크를 보내며 "성공해!! 엄마가 알려준 거야. 아 혹시나 망하면 얘기해 해줄게"라고 답했다.

레시피 영상을 받고 바로 도루묵을 주문한 이효리. 윤혜진은 "알 미쳤다. 엄청 크네. 역시 다르네"라고 놀랐고 이효리는 "그런 거야? 너도 좀 보내줄까? 퀵 된대"라고 답해 훈훈함을 안겼다. 이효리는 요리 과정도 상세히 인증샷을 보냈고 윤혜진은 "잘한다. 잘한다. 너 양 많으니 양념장 두 배로 만들어. 조금씩 부어가며 간 봐"라고 조언했다.
한편, 2013년 이상순과 결혼 후 제주도에서 생활한 이효리는 지난 9월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으로 이사했다. 두 사람은 해당 단독주택을 60억 500만 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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