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모모, 윤아 미담 공개…"고깃집서 몰래 결제"

이지현 기자 2024. 12. 12.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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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모모가 걸그룹 선배 윤아의 미담을 공개했다.

12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효연의 레벨업'에는 걸그룹 트와이스의 모모가 출연해 소녀시대 효연을 만났다.

효연이 "드디어 모모한테 밥을 사준다"라며 미소를 보였다.

그러자 모모가 소녀시대 윤아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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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효연의 레벨업' 12일 방송
유튜브 '효연의 레벨업' 화면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트와이스 모모가 걸그룹 선배 윤아의 미담을 공개했다.

12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효연의 레벨업'에는 걸그룹 트와이스의 모모가 출연해 소녀시대 효연을 만났다.

모모가 긴장한 채로 등장했다. 그는 "유튜브 채널에 혼자 나오는 게 처음이라 긴장했다"라고 밝혔다. 효연이 "드디어 모모한테 밥을 사준다"라며 미소를 보였다.

그러자 모모가 소녀시대 윤아를 언급했다. 그는 "한국에서 고깃집에 갔는데 우연히 윤아 선배님이 스태프들과 식사하고 계셨다. 제가 가서 인사했다. 그런데 (나갈 때 몰래 계산하셔서) 밥을 사주셨더라"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효연이 "일부러 밥 사달라고 인사한 거 아니지?"라고 농을 던졌다. 모모가 "그건 아니다. 그냥 인사하러 갔는데 사주셔서 감사했다"라며 웃었다.

유튜브 '효연의 레벨업' 화면 캡처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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