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체크] 경매 vs 공매…온비드로 '꿀매물' 찾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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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현장 오늘 '이슈체크' - 우종철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온비드사업처장
집을 싸게 사고 싶을 때 경매나 공매에 참여하죠. 한국자산관리공사 캠코는 공공기관이 압류한 물건이나 국유재산을 공매하는 플랫폼 온비드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고물가속에 알뜰소비가 늘면서 온비드를 통한 공매도 관심이 많다고 합니다. 온비드를 통한 공매는 어떻게 이뤄지는지, 입찰 과정부터 유의해야 할 점까지 다양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우종철 캠코 온비드사업처장 모셨습니다.
Q. 집을 좀 싸게 사려면 법원 경매에 참여하죠. 준정부기관인 한국자산관리공사 캠코도 공공자산을 처분하는 온라인 플랫폼 '온비드'를 운영한다는데 온비드는 어떤 시스템인가요?
Q. 온비드를 통해 공공자산을 처분하는 걸 공매라고 하셨는데 법원 경매와는 어떻게 다른가요?
Q. 온비드를 통해서 파는 자산 중에서 일반 개인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것들이 많이 있나요?
Q. 온비드는 경매에는 없는 부동산 임대도 있다고 들었는데 혹시 어떤 물건이 있나요?
Q. 온비드 공매에 최근 신탁재산 매각이 늘고 있다는데 어떤 물건들이 어떻게 팔리고 있는 겁니까?
Q. 부동산 말고도 자동차 같은 동산도 온비드를 통해 많이 팔리고 있나요?
Q. 온비드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어떻게 입찰할 수 있나요?
Q. 온비드 공매에 참여할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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