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세입세출결산서 예산액 최종 예산과 정확히 일치
류병화 2024. 12. 12. 17: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사진)는 회계 재정 관리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제7회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에서 우수상을 차지했다.
세출예산의 하반기 집중률이 낮고 순세계잉여금은 예산 범주 내에서 사용되는 등 연중 균형 있는 예산 운용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수성구는 세입세출결산서에 기재된 예산액이 최종 예산과 일치하는 등 정보 신뢰성 측면에서도 호평받았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7회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
우수상
우수상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사진)는 회계 재정 관리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제7회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에서 우수상을 차지했다. 세출예산의 하반기 집중률이 낮고 순세계잉여금은 예산 범주 내에서 사용되는 등 연중 균형 있는 예산 운용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수성구는 세입세출결산서에 기재된 예산액이 최종 예산과 일치하는 등 정보 신뢰성 측면에서도 호평받았다. 올해 지출 및 계약 실무, 지방보조금 업무 등 150여 명이 참여하는 회계 실무 교육을 하고 결산 작성 담당자 교육을 별도로 해 업무 관련 교육에 힘썼다.
류병화 기자 hwahwa@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중국 포기 안해"…현대차, 1조6000억 쏟아붓더니 '결단'
- '계엄 쇼크' 식당들 손님 없어 울상인데…여의도만 '돈쭐'났다
- 디올·루이비통이 '발리우드 배우' 모델로 내세운 이유 [안혜원의 명품의세계]
- '경성 모던보이' 주름잡던 곳…100년 후에도 여전히 'MZ 핫플'
- "블랙핑크 리사도 쓴다고?"…코 뻥 뚫어준다더니 '발칵'
- "30분에 1300만원 뜯겼다"…공항서 택시 탔다가 '발칵'
- "30% 싸게 팔아도 안사요"…5000원 다이소 제품만 '불티'
- 얼마나 불안했으면…한번에 '금 1176돈' 쓸어 담은 60대
- '1000원대' 커피 즐겨 먹었는데 어쩌나…"죽겠다" 비명
- "은퇴 후에도 걱정 없어요"…5060 사이 인기 폭발한 자격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