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 제왕' 프리퀄 '반지의 제왕: 로히림의 전쟁' 1월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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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가장 위대한 걸작이라 불리는 영화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프리퀄 '반지의 제왕: 로히림의 전쟁'이 내년 1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반지의 제왕' 3부작의 계보를 잇는 애니메이션 '반지의 제왕: 로히림의 전쟁'(감독 카미야마 켄지)은 '반지의 제왕' 시리즈보다 183년 앞선 로한을 배경으로, 로한의 위대한 왕 헬름과 그의 강인한 딸 헤라가 던랜드인을 이끌고 침입한 잔혹한 울프에 맞서 모든 것을 건 전투를 시작하는 운명적인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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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가장 위대한 걸작이라 불리는 영화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프리퀄 '반지의 제왕: 로히림의 전쟁'이 내년 1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반지의 제왕' 3부작의 계보를 잇는 애니메이션 '반지의 제왕: 로히림의 전쟁'(감독 카미야마 켄지)은 '반지의 제왕' 시리즈보다 183년 앞선 로한을 배경으로, 로한의 위대한 왕 헬름과 그의 강인한 딸 헤라가 던랜드인을 이끌고 침입한 잔혹한 울프에 맞서 모든 것을 건 전투를 시작하는 운명적인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의 배경이 된 로한은 '반지의 제왕'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 가장 인상 깊은 전투로 회자되는 '반지의 제왕: 두개의 탑' 속 헬름 협곡 전투가 벌어진 장소다.
시리즈에서 신화와 같은 영웅으로 존재했던 로한의 왕 헬름을 본격적으로 등장시킨 '반지의 제왕: 로히림의 전쟁'은 무쇠 주먹 헬름과 로한 왕조의 새로운 이야기는 물론 나팔 산성과 헬름 협곡의 탄생 비화까지 전하며 관객들을 다시 한번 신비롭고 거대한 중간계의 세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여기에 '반지의 제왕' 시리즈 제작진의 참여는 팬들의 심장을 더욱 뛰게 만든다. 시리즈의 연출과 각본을 맡았던 피터 잭슨 감독이 제작을 맡아 진두지휘했으며, 마찬가지로 시리즈의 각본을 맡았던 필리파 보엔스가 스토리와 제작에 참여하며 힘을 보태 영화의 완성도에 신뢰를 더한다.
또한 인기 애니메이션 시리즈 '공각기동대 SAC' '동쪽의 에덴'으로 유명한 애니메이션 거장 카미야마 켄지 감독이 연출을 맡아 한층 기대를 높인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거대한 '반지의 제왕' 세계관에 더해진 섬세한 일본 애니메이션 작화를 통해 색다른 매력의 판타지 애니메이션 대작을 예고한다.
로한의 왕 헬름과 그의 두 아들, 딸 헤라의 모습은 J.R.R 톨킨의 원작에서 짧게 언급되었던 무쇠 주먹 헬름과 그 왕조의 이야기가 어떻게 새롭게 그려질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어 던랜드인을 이끌고 로한을 급습한 울프의 매서운 모습과 그에 맞선 비장한 헤라의 모습은 영화 속 로한과 던랜드의 장대한 전투를 기대케 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걸작 '반지의 제왕' 3부작의 계보를 잇는 애니메이션 대작 '반지의 제왕: 로히림의 전쟁'은 오는 2025년 1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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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최영주 기자 zoo719@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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