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홈데코, 10만세대분 주방가구 문짝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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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장식자재 기업 한솔홈데코가 올해 10만세대분의 주방가구 문짝을 공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회사는 가구재 '한솔 스토리보드 도어'(사진)를 생산하는데, 올해 누적판매량이 100만매를 돌파했다.
스토리보드 도어는 주로 주방가구, 붙박이장, 신발장 등 가구의 도어재로 사용된다.
한솔홈데코는 "친환경 자재인 점과 함께 다른 제품과 톤앤매너를 맞출 수 있다는 점에서 호응이 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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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장식자재 기업 한솔홈데코가 올해 10만세대분의 주방가구 문짝을 공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회사는 가구재 ‘한솔 스토리보드 도어’(사진)를 생산하는데, 올해 누적판매량이 100만매를 돌파했다. 이느 30평형 주택 기준 10만세대의 부엌가구에 쓰일 수 있는 양이다.
스토리보드 도어는 주로 주방가구, 붙박이장, 신발장 등 가구의 도어재로 사용된다. 자사가 직접 생산한 MDF(중밀도섬유판) 표면 위에 PET(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 PP(폴리프로필렌)보드, ASA(아사) 등 친환경 표면재를 접착한 제품이다.
식품 포장재에 사용되는 은이온 항균제를 첨가해 안전성이 높다. 특수코팅 기술을 적용해 내지문성, 내긁힘성이 강하고 긁힘에 대한 자체 복원력까지 갖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색상과 디자인패턴에 따라 ‘시그니처’, ‘스페셜’, ‘엔트리’, ‘테크니컬’ 등 4개군으로 구성됐다.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 주관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되기도 했다.
한솔홈데코는 “친환경 자재인 점과 함께 다른 제품과 톤앤매너를 맞출 수 있다는 점에서 호응이 크다”고 했다.
유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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