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내용인지도 모르겠고" 尹 담화에 권성동 반응이‥ [현장영상]

손령 2024. 12. 12.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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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2일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출 의원총회

원내대표 선거 직전 대통령 담화를 보던 권성동 의원

[권성동/국민의힘 의원] "봐야지 뭐. 뭐하는거야 이게 지금."

[권성동/국민의힘 의원] "아이씨… 자 핸드폰."

경쟁자 김태호 의원과 대화 나누는 모습 포착

[김태호/국민의힘 의원] "담화를 지금, 오늘 제일 중요한 날에."

[권성동/국민의힘 의원] "그러니까 원내대표 선거 앞두고."

[김태호/국민의힘 의원] "원내대표 선거를 다 잠식하는데?"

[권성동/국민의힘 의원] "그러니까. 당대표도 하고 대통령도 하고 뭔 내용인지도 모르겠고."

[김태호/국민의힘 의원] "관심이 없어지겠는데."

[김태호/국민의힘 의원] "야당의 행태에 대해서 설명하는."

[권성동/국민의힘 의원] "본인이 계엄 선포에 이르게 된 과정을 원인을 설명하는 거 아니야?"

[권성동/국민의힘 의원] "아마 안 듣고 투표만 하는 의원들도 많을 거야. 방에 있다가. 중계가 되나? 국회방송에 중계가 되나?"

[관계자] "이것도 라이브 나가고 있어요."

[권성동/국민의힘 의원] "아 그래요? 이 엄중한 시기에 서로 치고받는 토론까지 나갈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권성동/국민의힘 의원] "잘못된 건 잘못된 거야."

손령 기자(righ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politics/article/6666557_3643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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