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국 위메이드 부회장, 액션스퀘어 CEO로 내정
이주현 2024. 12. 12. 14:57

모바일 게임사 액션스퀘어가 장현국 위메이드 부회장(사진)을 다음달 1일자로 공동대표로 내정한다고 12일 발표했다. 블록체인 신사업과 게임 개발사 투자를 위한 선임이다.
액션스퀘어는 장 대표 내정자의 투자 소식도 이날 공시했다. 장 대표 내정자는 제3자 배정 방식 유상증자를 통해 액션스퀘어 주식 553만7099주를 50억원에 취득했다. 액션스퀘어는 에스티45호기술투자조합을 대상으로 한 200억원 규모 사모전환사채 발행도 함께 공시했다. 장 대표 내정자는 2014년 위메이드 대표로 취임한 뒤 블록체인 사업 확장에 힘써왔다가 올해 초 대표직에서 물러났다.
이주현 기자 deep@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중국 포기 안해"…현대차, 1조6000억 쏟아붓더니 '결단'
- '계엄 쇼크' 식당들 손님 없어 울상인데…여의도만 '돈쭐'났다
- 디올·루이비통이 '발리우드 배우' 모델로 내세운 이유 [안혜원의 명품의세계]
- '경성 모던보이' 주름잡던 곳…100년 후에도 여전히 'MZ 핫플'
- "블랙핑크 리사도 쓴다고?"…코 뻥 뚫어준다더니 '발칵'
- "30분에 1300만원 뜯겼다"…공항서 택시 탔다가 '발칵'
- "30% 싸게 팔아도 안사요"…5000원 다이소 제품만 '불티'
- 얼마나 불안했으면…한번에 '금 1176돈' 쓸어 담은 60대
- '1000원대' 커피 즐겨 먹었는데 어쩌나…"죽겠다" 비명
- "은퇴 후에도 걱정 없어요"…5060 사이 인기 폭발한 자격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