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 최민수, 장인과 커플잠옷+뽀뽀 쪽 애정 과시‥3차 합가 성공적

서유나 2024. 12. 12.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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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민수가 장인어른을 향한 애정을 과시하며 성공적인 3차 합가 근황을 전했다.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은 12월 1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모두에게, 이 크리스마스 시기에, 귀한 순간 순간들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꼭 우리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ㅠㅠ 하루를 잘 보내다가, 꼭 멋진 마무리는 유성아빠가 책임을 지지! 분명한 우리 부부의 차이점은 영원한 그놈의 뻔데기"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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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강주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최민수가 장인어른을 향한 애정을 과시하며 성공적인 3차 합가 근황을 전했다.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은 12월 1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모두에게, 이 크리스마스 시기에, 귀한 순간 순간들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꼭 우리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ㅠㅠ 하루를 잘 보내다가, 꼭 멋진 마무리는 유성아빠가 책임을 지지! 분명한 우리 부부의 차이점은 영원한 그놈의 뻔데기"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엔 장인어른, 장모님과 크리스마스 분위기 가득한 아늑한 집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최민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장인어른과 커플 잠옷을 입은 채 머리에 뽀뽀를 하고, 장모님 뒤에서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는 최민수의 귀여운 사위 면모가 웃음을 자아낸다.

누리꾼들은 "어머님 아버님 모두 보니 뿌듯해요. 행복한 가족", "어떻게 저런 예쁜 그림이 나오죠?", "너무 예쁜 가족이에요", "사랑이 넘쳐나는 가정의 모습", "아들 같은 최고의 사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주은, 최민수는 지난 1994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강주은은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부모님과 30년 만의 합가 도전기를 공개한 바 있다.

최근 3차 합가를 시도한 강주은은 12월 10일 공개된 채널 'VIVO TV - 비보티비'의 '한 차로 가'에서 "3차 도전이 너무 무서워서 긴장이 되기는 했는데 생각보다 이렇게 행복할 수 없다. 3차가 되니까 점점 좋아지고 자리가 잡혀지는 게 확실히 느껴진다"고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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