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닝닝, 완벽 몸매 비결 뭔가 했더니 “이것 1년에 한 번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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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 닝닝이 몸매 비결을 공개했다.
닝닝은 "요즘 약간 날씨도 추워지고 면연력 떨어지는 게 느껴저서 건강한 음식들을 많이 먹으려고 노력 중이다. 할 일이 없을 때 한번 차를 끓여봐라"고 근황을 전했다.
쉬는 시간 닭강정으로 허기를 달래던 닝닝은 "양념 되어있는 치킨 별로 안 좋아했는데 되게 잘 먹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며 "치킨을 거의 1년에 한 번 시켜 먹는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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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에스파 닝닝이 몸매 비결을 공개했다.
12월 11일 에스파 공식 채널에는 '예쁘게 나왔으면 좋겠당 ㅣ 에스파 닝닝 얼루어 코리아 화보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닝닝은 화보 촬영을 앞두고 "요즘 건강을 챙기려고 노력 중이다. 혼자서 사과와 대추, 구기를 같이 끓여봤다"며 자신만의 레시피가 담긴 건강음료를 꺼냈다.
닝닝은 "요즘 약간 날씨도 추워지고 면연력 떨어지는 게 느껴저서 건강한 음식들을 많이 먹으려고 노력 중이다. 할 일이 없을 때 한번 차를 끓여봐라"고 근황을 전했다.
쉬는 시간 닭강정으로 허기를 달래던 닝닝은 "양념 되어있는 치킨 별로 안 좋아했는데 되게 잘 먹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며 "치킨을 거의 1년에 한 번 시켜 먹는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이런 현장에 있는 치킨 솔직히 보이면 먹겠지만 제가 개인적으로 시켜 먹는 게 진짜 흔하지 않다"며 철저한 몸매 관리를 자랑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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