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진종오 "탄핵 찬성표 던질 것"‥여당 7번째 '탄핵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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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이 여당 의원 중 7번 째로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대해 공개 찬성 입장을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에선 탄핵 공개 찬성입장을 밝힌 건 조경태·안철수·김상욱·김예지· 김재섭·한지아 의원에 이어 일곱 번째이며, 이로써 윤 대통령의 탄핵소추안 가결에 필요한 여당 이탈표 8표 중 단 한 표만이 남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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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이 여당 의원 중 7번 째로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대해 공개 찬성 입장을 밝혔습니다.
진 의원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에서 진행될 탄핵표결에서 찬성표를 던지고자 한다"며 "이런 결정은 단순한 정치적 계산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헌법 정신과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결단"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진 의원은 "국민의힘에 입당한 것은, 국민의힘이 내세운 가치가 합리적이며 공정하고 정의롭다고 봤기 때문"이라며, "일주일 동안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물은 결과 계엄 사태가 저와 국민의힘의 가치관과 철학을 명백히 훼손했다는 걸 깨달았다"고 말했습니다.
국민의힘에선 탄핵 공개 찬성입장을 밝힌 건 조경태·안철수·김상욱·김예지· 김재섭·한지아 의원에 이어 일곱 번째이며, 이로써 윤 대통령의 탄핵소추안 가결에 필요한 여당 이탈표 8표 중 단 한 표만이 남게 됐습니다.
문다영 기자(zer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politics/article/6666468_3643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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