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12~15일 '전주 디지털미디어 성과공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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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전주 고유의 역사와 문화를 새롭게 해석한 창의적 디지털미디어 콘텐츠를 공개한다고 12일 밝혔다.
허전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성과공유회는 지역 기업들의 우수한 성과를 널리 알리고, 디지털미디어 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는 중요한 장이 될 것"이라며 "AI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가 전주와 지역 산업의 미래를 밝혀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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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전주 고유의 역사와 문화를 새롭게 해석한 창의적 디지털미디어 콘텐츠를 공개한다고 12일 밝혔다.
시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허전)은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공간 전주 워커비에서 '2024 전북전주디지털미디어센터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디지털미디어 분야의 혁신적인 콘텐츠 상영회와 더불어 AI 기술을 활용한 '움직이는 옛 전주사진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제1관은 '콘텐츠 상영관'으로 디지털미디어 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참여 기업인 △디파크 △델런트 △케이제이랩 △제작사 오월의 성과를 소개한다.
이 자리에서 참여기업들은 전주시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전주지역의 특색을 살려 제작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미디어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세부적으로 다큐와 드라마, 영화 등 OTT플랫폼 등록을 위한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
제2관 '움직이는 옛 전주사진관'에서는 전주시민기록관과 전주역사박물관의 협조를 받아 AI 기술을 활용해 옛 전주의 모습을 미디어아트 전시로 재현한 특별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전시를 관람하는 전주시민들은 과거의 모습을 새로운 시각으로 감상하며, 전주의 역사적 순간을 혁신적인 기술을 통해 재조명할 수 있다.
시는 이번 성과공유회로 지역 기업이 선보이는 창의적 콘텐츠가 미래 지역 디지털미디어 산업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허전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성과공유회는 지역 기업들의 우수한 성과를 널리 알리고, 디지털미디어 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는 중요한 장이 될 것”이라며 “AI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가 전주와 지역 산업의 미래를 밝혀줄 것”이라고 말했다.
전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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