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쓰리랑' 박지현 "너 나 꼬시냐" 사투리 플러팅→고득점 획득까지 '갓벽'

김원겸 기자 2024. 12. 1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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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지현이 '미스쓰리랑'에 출연해 여심을 뒤흔들었다.

박지현은 지난 11일 방송된 TV조선 '미스쓰리랑'에 출연해 '미스터트롯2' 주역들과 함께 흥미로운 노래 대결을 펼쳤다.

이어 정서주를 상대로 대결을 펼치게 된 박지현은 팬들 앞에서 사투리 플러팅을 쏟아내며 여심을 사로잡았다.

'미스쓰리랑'에서 설렘을 유발한 박지현은 여러 방송을 통해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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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방송된 '미스쓰리랑'에 출연해 현인 '꿈속의 사랑' 무대를 선사한 박지현.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박지현이 ‘미스쓰리랑’에 출연해 여심을 뒤흔들었다.

박지현은 지난 11일 방송된 TV조선 ‘미스쓰리랑’에 출연해 ‘미스터트롯2’ 주역들과 함께 흥미로운 노래 대결을 펼쳤다.

이날 ‘도장 깨러 왔습니다 3탄: 오빠 아직 살아있다’ 특집에서 박지현은 오프닝부터 저절로 눈이 가는 훈훈한 비주얼과 화려한 쇼맨십으로 주목을 받았다. 대결을 앞두고 박지현은 “승리에 목말라 있다. 꼭 이기고 갈 겁니다”라며 불타는 승부욕을 드러냈다.

이어 정서주를 상대로 대결을 펼치게 된 박지현은 팬들 앞에서 사투리 플러팅을 쏟아내며 여심을 사로잡았다. ‘첫사랑 비주얼’을 자랑한 박지현은 정서주, 나영과 상황극에 돌입, “지금 너 나 꼬시냐”라는 대사로 또 다시 사투리를 구사해 시청자들을 웃게 했다.

본격적인 대결이 펼쳐지자, 박지현은 현인 ‘꿈속의 사랑’을 선곡, 시원한 창법과 스탠딩 마이크를 활용한 댄스를 깔끔하게 소화해 눈호강, 귀호강을 한꺼번에 안겼다. 남다른 끼로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한 박지현은 99점을 획득, 대결에서 승리해 폭발적인 함성을 끌어냈다.

‘미스쓰리랑’에서 설렘을 유발한 박지현은 여러 방송을 통해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 박지현은 TV조선 ‘트랄랄라 유랑단’의 멤버로 활약하며 '예능캐'로 자리 잡은 만큼, 앞으로 이어질 행보에 기대감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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