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 빠진' NCT 127, 6명이서 괜찮을까…연말 무대 출격→투어 개최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퍼포먼스의 神(신)' NCT 127(엔시티 127,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2024년 각종 연말 무대를 휩쓴다.
NCT 127은 12월 20일 KBS '가요대축제'를 시작으로, 25일 SBS '가요대전', 27일 '제 9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The 9th Asia Artist Awards, 이하 'AAA 2024'), 31일 MBC '가요대제전' 등 2024년 대형 연말 축제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할 계획이다.
먼저 NCT 127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AAA 2024'를 통해 현지 팬들과 약 1년 만에 무대로 만나는 만큼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화제의 무대로 회자되는 '영웅', '질주', 'Fact Check'(팩트 체크) 일명 '영질팩' 등을 편곡해 선보일 것을 예고, 시상식을 후끈하게 달굴 전망이다.
지난해 NCT 127은 'Fact Check'로 KBS '가요대축제'에서 인트로와 댄스 브레이크 편곡이 인상적인 무대를, SBS '가요대전'에서는 글로벌 팬들의 감탄을 이끈 국악 편곡 무대를, MBC '가요대제전'에서는 강렬한 록 밴드 편곡을 선사, 뛰어난 무대 기획력과 압도적인 실력으로 흥을 돋우며 연말을 평정한 바, 올해는 어떤 스페셜 스테이지를 선보일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올해 정규 6집을 발표한 NCT 127은 올드스쿨 힙합을 특유의 네오하고 트렌디한 매력으로 소화했다. 미국 빌보드가 선정한 '2024년 베스트 K팝 앨범'에 이름을 올린 것은 물론, 롤링스톤, 그래미닷컴, 컨시퀀스 오브 사운드, UPI 등 주요 외신의 호평을 받으며 NCT 127만의 음악 색깔을 증명했다.
NCT 127은 내년 1월 18~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네 번째 월드 투어 'NEO CITY – THE MOMENTUM'(네오 시티 – 더 모멘텀)을 개최한다.
한편 9인조로 시작한 NCT 127은 6인 체제로 활동에 나선다. 메인보컬이었던 태일은 성범죄 혐의로 피소돼 탈퇴했다. 태용과 재현은 군 복무 중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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