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안경만 썼다 하면 인생사진‥모범생 남친 같은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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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해인이 지적인 매력을 물씬 풍겼다.
정해인은 12월 11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많이 추운데 따뜻하게 입고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해인은 파란색 셔츠에 넥타이를 착용하고 재킷을 걸친 모습이다.
한편 정해인은 지난 10월 6일 종영한 tvN 드라마 '엄마친구아들'에 최승효 역으로 출연, 배석류 역의 정소민과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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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정해인이 지적인 매력을 물씬 풍겼다.
정해인은 12월 11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많이 추운데 따뜻하게 입고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해인은 파란색 셔츠에 넥타이를 착용하고 재킷을 걸친 모습이다. 여기에 뿔테 안경을 착용해 지적인 이미지를 돋보이게 했다.
주머니에 손을 넣거나 안경을 만지는 등 자연스러운 포즈로 훈훈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팬들은 "너무 설렌다", "진짜 남자친구 보는 것 같다", "귀여운데 남자답기도 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해인은 지난 10월 6일 종영한 tvN 드라마 '엄마친구아들'에 최승효 역으로 출연, 배석류 역의 정소민과 호흡을 맞췄다. 또한 정해인은 지난달 29일 열린 '제45회 청룡영화상'에서 영화 '베테랑2'(감독 류승완)으로 청정원 인기스타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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