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마침내 뜬 강동원 대항마(ft,검은 수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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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복의 레전드 강동원을 잇는 수녀복을 입은 송혜교가 온다.
'검은 사제들'(감독 장재현)의 속편, '검은 수녀들'(감독 권혁재)이다.
12일 배급사 NEW는 송혜교의 강렬한 아우라가 담긴 '검은 수녀들'의 1차 포스터와 런칭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1차 포스터는 타오르는 불길 속 강인한 눈빛이 돋보이는 '유니아' 수녀 역의 송혜교와 의심과 호기심 어린 눈으로 같은 곳을 응시하고 있는 '미카엘라' 수녀로 분한 전여빈의 강렬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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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배급사 NEW는 송혜교의 강렬한 아우라가 담긴 ‘검은 수녀들’의 1차 포스터와 런칭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는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의식에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한국 오컬트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544만 관객을 사로잡은 ‘검은 사제들’의 두 번째 이야기다.
이날 공개된 1차 포스터는 타오르는 불길 속 강인한 눈빛이 돋보이는 ‘유니아’ 수녀 역의 송혜교와 의심과 호기심 어린 눈으로 같은 곳을 응시하고 있는 ‘미카엘라’ 수녀로 분한 전여빈의 강렬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전편에서 美친 비주얼을 선보였던 강동원을 잇는 송혜교의 여전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 잡는다. 여기에 독보적인 카리스마, 섬세한 표현력까지 더해져 유니아 수녀를 완성한 송혜교의 업그레이드 된 새 얼굴을 기대케한다.
혼란스러운 내면을 지닌 미카엘라 수녀를 디테일하게 그려낸 전여빈까지 합세해 특별한 호흡을 완성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구마가 금지된 수녀들이 의식에 나선다는 차별화된 설정으로 기대를 높이는 ‘검은 수녀들’은 새로운 캐릭터와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새해 극장가를 매료시킬 예정이다.
내년 1월 24일 극장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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