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슈퍼내추럴’, NYT 선정 올해 최고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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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뉴진스(사진)의 노래 '슈퍼내추럴'이 미국 뉴욕타임스(NYT) 선정 올해 최고의 노래로 꼽혔다.
9일(현지 시간) 뉴욕타임스는 '2024 베스트 송' 68곡 중 하나로 '슈퍼내추럴'을 발표했다.
뉴욕타임스는 매년 세 명의 대중음악 평론가에게 올해의 노래 및 앨범을 추천받아 발표한다.
올해 세 평론가 중 한 명인 존 캐러머니카는 "지난 몇 년간 가장 스타일리시한 K팝 그룹이 세련되고 엄청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노래를 만들어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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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현지 시간) 뉴욕타임스는 ‘2024 베스트 송’ 68곡 중 하나로 ‘슈퍼내추럴’을 발표했다. K팝으로는 ‘슈퍼내추럴’이 유일하다. 뉴욕타임스는 매년 세 명의 대중음악 평론가에게 올해의 노래 및 앨범을 추천받아 발표한다. 올해 세 평론가 중 한 명인 존 캐러머니카는 “지난 몇 년간 가장 스타일리시한 K팝 그룹이 세련되고 엄청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노래를 만들어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그 밖에 팝스타 비욘세의 ‘텍사스 홀덤(Texas Hold ’Em)’, 사브리나 카펜터의 ‘플리즈 플리즈 플리즈(Please Please Please)’, 힙합 스타 켄드릭 라마의 ‘낫 라이크 어스(Not Like Us)’ 등이 목록에 올랐다.
이지윤 기자 leemail@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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