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 "블랙핑크 멤버들 그리워…2025년 완전체 컴백, 시너지 있을 것" ('유퀴즈')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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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가 블랙핑크 멤버들을 향한 그리움을 이야기했다.
12월 11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블랙핑크 로제가 각자 솔로 활동을 하고 있는 블랙핑크 멤버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유재석은 로제로 분장해 유제로의 변신을 예고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어 로제는 내년 블랙핑크 재결합을 이야기했고 솔로 활동에 대해 "음악을 하는 사람들이라 영감을 받아야 성장한다고 생각해서 되게 중요한 시기였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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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로제가 블랙핑크 멤버들을 향한 그리움을 이야기했다.
12월 11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블랙핑크 로제가 각자 솔로 활동을 하고 있는 블랙핑크 멤버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유재석은 조르노 마스로 분장한 조세호를 보며 "브루노 마스가 초청할 수 있다. 우리가 의도하지 않은 상황이 일어날 수 있다"라며 "로제가 나왔으니까 브루노 마스가 볼 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로제는 "무조건 볼 거다. 되게 섬세하게 본다"라고 말했다.

이에 조세호는 "매일 영어 공부를 하겠다"라며 "내가 필요하면 불러 달라"라며 유재석도 함께 하자고 말했다. 이에 로제는 "가발 쓰고 저 인척 하시는 건 어떠냐"라고 제안했다. 유재석은 로제로 분장해 유제로의 변신을 예고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유재석은 "블랙핑크 멤버들이 그리울 때도 있나"라고 물었다. 로제는 "많다"라며 "'아파트' 노래 나오던 날도 첫날 성적을 기다리고 있는데 리사랑 한 시간 넘게 영상통화를 했다. 라면 끓여 먹으면서 얘기했다. 리사는 뉴욕에 있었다"라고 말했다.

로제는 "지수 언니랑도 한 시간씩 문자를 하고 제니 언니한테도 '아파트' 노래 나오고 있으면 영상도 보내준다. 다들 열심히 활동하고 있어서 그립다"라고 말했다.
이어 로제는 내년 블랙핑크 재결합을 이야기했고 솔로 활동에 대해 "음악을 하는 사람들이라 영감을 받아야 성장한다고 생각해서 되게 중요한 시기였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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