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메시스 산업부 장관 표창… 반도체 설계 산업 발전 공로
김범수 2024. 12. 11. 22: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11일 경기 성남시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에서 열린 '2024년 팹리스인의 날'에서 반도체 설계(팹리스) 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정부 포상을 수여했다.
이번 행사에는 넥스트칩, 텔레칩스, 어보브반도체 등 팹리스·디자인하우스 기업들과 산업부, 중소벤처기업부, 성남시 등 팹리스 산업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 팹리스 산업 발전에 공로가 있는 네메시스(대표 왕성호·사진)가 산업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11일 경기 성남시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에서 열린 ‘2024년 팹리스인의 날’에서 반도체 설계(팹리스) 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정부 포상을 수여했다.
이번 행사에는 넥스트칩, 텔레칩스, 어보브반도체 등 팹리스·디자인하우스 기업들과 산업부, 중소벤처기업부, 성남시 등 팹리스 산업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 팹리스 산업 발전에 공로가 있는 네메시스(대표 왕성호·사진)가 산업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네메시스는 시스템반도체 기술을 바이오 진단 플랫폼에 접목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범수 기자 sway@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0년 전 묻어둔 1억이 60억으로…소유, 초호화 새집 마련한 비결
- 시골 당구장 카운터 보던 알바생이 어떻게 ‘최초의 챔피언’ 됐나
- 장동민이 페트병 1.5g 깎아내자 기업들이 줄을 섰다
- 조여정·한지민·한채영보다 유명했다…동네 휩쓴 미모의 친언니들
- “1년 벌면 사는 집인데” 200억 기부 김장훈이 월세 고집하는 진짜 이유
- ‘조물주 위 건물주’ 서장훈, 농구 연봉킹의 소름 돋는 ‘부동산 3점슛’ [권준영의 머니볼]
- 47억 재산 공개 후폭풍…배우 이정진이 SNS로 받은 메시지
- 궤도를 이탈한 엘리트들…임시완·전여빈·옥자연, 학벌 버리고 택한 생존법
- 세계 6위 찍고 12년간 사라졌다…‘골프계 최대 미스터리’가 돌아온 이유
- 이름 석 자 지우고 ‘어둠’을 택했다…유동근·전인화 아들이 증명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