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이·단추·앙리' 일상 본다…당근, 공식캐릭터 활용한 웹툰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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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주 2회 연재되며 당근 앱 내 '당근이 공식 프로필'과 당근이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차민 당근 브랜딩 팀장은 "당근이와 단추, 앙리에 대한 이용자들의 관심과 애정을 반영해 이들의 동네 생활을 주제로 한 웹툰을 선보이게 됐다. 가까운 이웃으로서 서로 의지하며 일상을 꾸려가는 이야기를 담은 만큼 소소한 재미와 공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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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이 공식 캐릭터들을 주인공으로 한 웹툰 '당근 아파트먼트툰'을 연재한다고 11일 밝혔다.
웹툰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주 2회 연재되며 당근 앱 내 '당근이 공식 프로필'과 당근이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툰에는 토끼 탈을 쓴 강아지 '당근이'와 새로운 이웃 '단추', '앙리'의 일상에 관한 콘텐츠가 담긴다.
당근 관계자는 "당근이가 사는 아파트에 단추와 앙리가 이사를 오며 벌어지는 다양한 동네 생활 이야기를 콘셉트로 한다. 일상 속 에피소드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풀어내 이용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더욱 친근하게 소통하기 위해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웹툰에서는 캐릭터들이 동네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일들을 함께 겪으며 든든한 이웃이 되어가는 과정을 볼 수 있다. 당근은 각 캐릭터의 개성과 관계성을 생동감 있게 그려낼 계획이다.
홍차민 당근 브랜딩 팀장은 "당근이와 단추, 앙리에 대한 이용자들의 관심과 애정을 반영해 이들의 동네 생활을 주제로 한 웹툰을 선보이게 됐다. 가까운 이웃으로서 서로 의지하며 일상을 꾸려가는 이야기를 담은 만큼 소소한 재미와 공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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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범 기자 bum_t@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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