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월클 아닙니다!" 손흥민 저격수의 맹비난. 영 매체의 반박 "SON 맹비난 너무 성급. 여전히 경기력은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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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손흥민(32·토트넘)의 저격수로 등장한 제이미 오하라 전 토트넘 선수 겸 축구 평론가가 또 다시 맹비난했다.
영국 축구전문매체 TBR은 11일(한국시각) '손흥민은 수년 동안 토트넘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었다. 2015년 토트넘 합류 이후 센세이션을 일으켰고 토트넘 소속으로 총 424경기에 출전, 255골에 기여했다. 매우 훌륭한 성과'라며 '손흥민은 구단의 레전드 반열에 올랐다. 하지만, 올 시즌 총 16경기에 출전해 5골을 넣는 데 그쳤다. 일부에서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해 11월 손흥민을 비난했던 제이미 오하라가 최근 다시 손흥민은 더 이상 세계적 선수가 아니라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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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최근 손흥민(32·토트넘)의 저격수로 등장한 제이미 오하라 전 토트넘 선수 겸 축구 평론가가 또 다시 맹비난했다.
영국 축구전문매체 TBR은 11일(한국시각) '손흥민은 수년 동안 토트넘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었다. 2015년 토트넘 합류 이후 센세이션을 일으켰고 토트넘 소속으로 총 424경기에 출전, 255골에 기여했다. 매우 훌륭한 성과'라며 '손흥민은 구단의 레전드 반열에 올랐다. 하지만, 올 시즌 총 16경기에 출전해 5골을 넣는 데 그쳤다. 일부에서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해 11월 손흥민을 비난했던 제이미 오하라가 최근 다시 손흥민은 더 이상 세계적 선수가 아니라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지난해 11월 토크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몇 달 전부터 말했지만,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훌륭한 선수였지만, 대체자를 찾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 비판을 통해 토트넘 팬에게 질타를 받았지만, 내 말은 맞다'며 '그는 여전히 골 찬스를 만들어낼 수 있고, 팀 공격에서 기여할 수 있는 무언가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지난 3~4시즌 봤던 손흥민은 더 이상 아니다. 그는 속도도, 날카로움도 없다'고 했다.
그는 최근 인터뷰에서도 '손흥민은 더 이상 세계정상급 선수가 아니다'라고 했다.
이 매체는 오하라의 주장을 반박하고 있다. '손흥민은 올 시즌에 확실히 고전했다. 부상도 있었다. 하지만, 그의 기본 통계를 보면 지난 시즌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했다.
지난 시즌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에서 17골 10도움을 기록했다. 경기당 평균 2.4개의 슈팅, 1.9개의 키패스, 1.1개의 드리블을 기록했다. 올 시즌 리그에서 4골 4도움을 기록 중이다. 90분당 평균 1.9개의 슈팅, 2.1개의 키 패스, 1.4개의 드리블을 기록하고 있다. 경기당 골 기여도는 떨어졌지만, 하락세의 수준은 아니다. 축구통계전문사이트 후스코어 닷컴에 따르면 그는 지난 시즌 평균 109.1분당 1골 또는 어시스트를 기록했고, 올 시즌 평균 117.75분을 기록했다.
이 매체는 '오하라는 자신의 의견을 말할 권리가 있지만, 손흥민을 깎아내리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생각한다. 그는 여전히 토트넘에서 핵심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고, 그런 경기력을 지닌 선수'라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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