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생후 35일 붕어빵 딸에 “아내 얼굴도 있냐” 안도 (슈돌)

유경상 2024. 12. 11.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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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이 생후 35일 붕어빵 딸이 아내도 닮았다는 말에 안도했다.

12월 11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개그맨 박수홍이 생후 35일 딸 육아에 나섰다.

박수홍은 "재이가 약간 말을 한다"며 생후 35일 딸을 자랑했다.

박수홍 딸은 생후 35일에 고개를 스스로 가누려 하고, 발길질도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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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박수홍이 생후 35일 붕어빵 딸이 아내도 닮았다는 말에 안도했다.

12월 11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개그맨 박수홍이 생후 35일 딸 육아에 나섰다.

박수홍은 “재이가 약간 말을 한다”며 생후 35일 딸을 자랑했다. 최지우가 “벌써 옹알이를 해요?”라며 놀라자 박수홍은 딸이 또래 다른 아이들보다 “키도 크고 몸무게도 더 나간다. 목도 잘 든다”고 했다.

박수홍 딸은 생후 35일에 고개를 스스로 가누려 하고, 발길질도 잘했다. 최지우가 “엄청 빠르다”며 감탄했고 장동민은 “지금은 빨리 뒤집고 빨리 기었으면 좋겠지만 나중에 안 뒤집었을 때가 더 좋았는데 이런다”고 말했다. 최지우도 “누워 있을 때가 제일 편했다”고 동의했다.

박수홍은 딸에게 “엄마 얼굴이 있냐”고 물어보고 아내 얼굴도 있다는 반응에 “다행이다”고 안도했다. 장동민은 “그런데 확실히 아빠 얼굴이 더 많다. DNA가 무섭다”고 반응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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