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천5백여 시민단체 "윤 대통령 즉각 퇴진 위해 비상행동 출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민주노총과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등 전국 1천5백여 개 시민단체로 이뤄진 '윤석열 즉각 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이 오늘 서울 종로 향린교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출범을 알렸습니다.
이들은 "윤석열 대통령의 즉각 퇴진과 새로운 세상을 여는 사회 대개혁을 위한 촛불 대함성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출범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민주노총과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등 전국 1천5백여 개 시민단체로 이뤄진 '윤석열 즉각 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이 오늘 서울 종로 향린교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출범을 알렸습니다.
이들은 "윤석열 대통령의 즉각 퇴진과 새로운 세상을 여는 사회 대개혁을 위한 촛불 대함성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출범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반란 수괴이자 국민에 맞서는 정당은 역사에서 지워져야 한다"며, "국민의힘을 말살하겠다"고 정부·여당을 비판했습니다.
단체는 앞으로 윤 대통령의 즉각 퇴진을 위한 집회와 윤 대통령 내란죄 수사 및 처벌 촉구 활동, 국민의힘 해체 촉구 활동 등에 나설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해선 기자(su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society/article/6666186_3643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경찰-대통령실 압수수색 대치 중‥이 시각 대통령실
- 연일 타오르는 국회 앞 '촛불'‥"탄핵될 때까지 계속"
- "회의록도 없이 고작 5분"‥장관조차 "국무회의가 아니었다"
- 윤상현 "비상계엄, 고도의 통치 행위"‥야당 "전두환"
- 대통령실 압수수색 막아선 경호처‥경찰 긴급체포 만지작
- 여권 관계자 "윤 대통령 '조기 퇴진' 의사 없다"‥'버티기' 돌입?
- 尹은 생각 없다는데 "지금은 설득의 시간"‥'질서있는 퇴진' 허공에
- 김재섭 "탄핵 찬성" 여당 5번째 이탈표‥추가 이탈표 나오나?
- "국민들 평온하다"는 국민의힘‥이재명 불출마하면 하야한다고?
- KBS에 이어 YTN도‥'내란 수괴 지지' 라디오 진행자 하차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