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김재욱에 55억 자가 플러팅 “전 재산 줄 수 있어, 명의 바꿔 줄게”(나래식)

이하나 2024. 12. 1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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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가 김재욱이 매력에 빠졌다.

김재욱이 등장하자 박나래는 레스토랑 매니저 상황극을 펼치며 "잘생겼다 김재욱. 어른 섹시 김재욱 맞나"라고 이름을 확인했다.

김재욱은 "전화를 받았을 시기에 새로운 걸 뭔가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라고 답했고, 박나래는 "오늘 아주 색다른 경험 하셨으면 좋겠다"라고 기대했다.

박나래는 김재욱이 전 여자친구에게 사귄지 일주일 만에 차였던 이야기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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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나래가 김재욱이 매력에 빠졌다.

12월 11일 ‘나래식’ 채널에는 배우 김재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재욱이 등장하자 박나래는 레스토랑 매니저 상황극을 펼치며 “잘생겼다 김재욱. 어른 섹시 김재욱 맞나”라고 이름을 확인했다.

김재욱이 준비한 선물을 건네자 박나래는 “오늘따라 내 숨이 왜 이렇게 거칠지?”라고 긴장했다.

박나래는 “섹시하다 이런 얘기 너무 상투적이지 않나. 이런 떨림은 H.O.T. 콘서트 이후 처음이다”라고 답했다. 김재욱은 “솔직히 말하면 저도 지금 좀 많이 긴장 된다. 뭔가 목적없이 출연해서”라고 말했다.

박나래는 “당황스러웠던 게 이시언 오빠한테 그냥 얘기했다. 왜 나오신다고 하신 거냐”라고 출연 이유를 물었다. 김재욱은 “전화를 받았을 시기에 새로운 걸 뭔가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라고 답했고, 박나래는 “오늘 아주 색다른 경험 하셨으면 좋겠다”라고 기대했다.

박나래는 김재욱이 전 여자친구에게 사귄지 일주일 만에 차였던 이야기를 들었다. 과거에는 연애할 때 다 퍼주는 성격이었다는 말에 박나래는 “오빠는 개그우먼을 만났어야 했다”라고 말했다. 김재욱은 “그런가?”라고 반응했다.

55억 원대 자가를 소유 중인 박나래는 “전 재산도 줄 수 있다. 우리 집 다 오빠 거다. 명의 바꿔 빨리. 등기소로 먼저 가는 걸로 하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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