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클래식 "이제 고구려인도 흉출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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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바람의나라 클래식 사자후 동일 지역 국적 제한을 수정했다.
바람의나라에는 흉가 자리 경쟁이 치열해, 사냥 중인 인원 체크 목적의 사자후로 '흉출'을 물어보는 문화가 있다.
바람의나라 클래식을 플레이하는 넥슨 ID로 로그인 후 신고 캐릭터명, 신고 일자, 신고 항목, 발생 지역·콘텐츠, 신고 내용 항목을 작성해 '문의하기'를 통해 신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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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바람의나라 클래식 사자후 동일 지역 국적 제한을 수정했다. 흉가에서의 원활한 사냥이 목적으로 풀이된다.
넥슨은 12일 진행될 현상 수정 및 개선을 위한 무중단 패치 내용을 공개했다. 마우스 커서 토글 단축키의 변경, 사자후 동일 지역 국적 제한 수정, 일부 이동 불가 지역 몬스터 생성 현상 수정 등을 예고했다.
바람의나라에는 흉가 자리 경쟁이 치열해, 사냥 중인 인원 체크 목적의 사자후로 '흉출'을 물어보는 문화가 있다. 이전에는 소수 민족인 고구려인들이 사자후를 듣지 못해 흉가 자리가 겹치는 일이 종종 발생했다. 패치 후에는 이런 일이 없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넥슨은 사냥터 부족 문제에 대해 "계속해서 확인하며 보완 중이다. 채널 당 접속 인원을 50명으로 낮췄고, 19일 고구려·부여 부속성을 업데이트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비인가 프로그램, 비정상적인 이용 패턴에 대해서는 이전 공지와 동일하게 "순차적으로 탐지 기반을 강화하고 있으며, 운영 정책에 위배되는 기록이 확인될 경우 적극적 대응 및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바람의나라 클래식 공식 디스코드 '자주 하는 질문 답변' 탭에 특정 플레이어 신고 페이지가 링크됐다. 바람의나라 클래식을 플레이하는 넥슨 ID로 로그인 후 신고 캐릭터명, 신고 일자, 신고 항목, 발생 지역·콘텐츠, 신고 내용 항목을 작성해 '문의하기'를 통해 신고하면 된다.
이용자들은 "드디어 매크로 잡을 생각이 드나", "키보드, 마우스 매크로도 신고되는지 궁금하네", "사자후는 갓패치 맞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suminh@gamet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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