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비상계엄 특수본 확대‥검사 25명 등 78명 규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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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에 추가 인력을 파견해 규모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대검찰청은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에 12일부터 검사 5명과 검찰 수사관 10명을 추가 파견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검사·수사관과 군검사·군수사관을 포함해 모두 60여 명인 특수본 규모는 검사 25명을 포함해 78명 규모로 확대됩니다.
앞서 지난 6일 검찰은 검사 20명과 검찰 수사관 30명, 군검찰 파견인력 12명으로 구성된 특별수사본부를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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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에 추가 인력을 파견해 규모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대검찰청은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에 12일부터 검사 5명과 검찰 수사관 10명을 추가 파견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검사·수사관과 군검사·군수사관을 포함해 모두 60여 명인 특수본 규모는 검사 25명을 포함해 78명 규모로 확대됩니다.
대검은 이와 별도로 압수수색 포렌식 작업에도 30여 명의 인력을 추가 투입 중이라고 했습니다.
앞서 지난 6일 검찰은 검사 20명과 검찰 수사관 30명, 군검찰 파견인력 12명으로 구성된 특별수사본부를 구성했습니다.
박솔잎 기자(soliping_@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society/article/6666161_3643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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