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 논란' 김이나, 尹탄핵 시위 참석하나…"아이유 응원봉 준비"

배선영 기자 2024. 12. 11.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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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일간베스트) 용어를 사용해 논란의 대상이 된 작사가 김이나의 근황이 전해졌다.

이어 "김이나 씨도 아이유 응원봉 챙길 거래고"라고 덧붙이며 김이나의 근황을 덧붙였다.

김이나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과거 여성 혐오 단어인 '삼일한'(여자는 3일에 한 번씩 때려야 한다)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다는 것과 문재인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단어인 '좌장면', '훠궈' 등을 사용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었던 터라 더욱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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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김이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일베(일간베스트) 용어를 사용해 논란의 대상이 된 작사가 김이나의 근황이 전해졌다.

11일 번역가 황석희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장난감 캐치티니핑 응원봉 사진을 공개하며 "응원봉 이거밖에 없는데. 사방에서 이쁜 거 자랑하네"라고 적었다. 이어 "김이나 씨도 아이유 응원봉 챙길 거래고"라고 덧붙이며 김이나의 근황을 덧붙였다.

김이나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과거 여성 혐오 단어인 '삼일한'(여자는 3일에 한 번씩 때려야 한다)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다는 것과 문재인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단어인 '좌장면', '훠궈' 등을 사용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었던 터라 더욱 시선을 끈다.

이에 김이나는 9일 진행된 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생방송에서 "주말 그리고 오늘까지 안그래도 힘든데, 부엉이들(청취자들)은 마음이 더 힘들었을 것 같다. 그 논란은 당연히 저는 아니다"라며 "근데 생각할수록 그런 부적절한 단어를 사용해서 큰 심려를 끼쳐드렸던 일이니까 그 부분에 있어 너무나 죄송하다"라고 사과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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