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세 딸, 12살이 왜 이런 옷을?” 父제이지 성폭행 피소 하루만 드레스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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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래퍼 제이지와 팝스타 비욘세의 딸 블루 아이비 카터가 의상 논란에 휘말렸다.
제이지, 비욘세, 블루 아이비는 12월 10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의 돌비 극장에서 열린 영화 '무파사: 라이온 킹 시사회'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비욘세는 이 영화에서 '심바'의 아내 '날라' 역을 맡았으며, 블루 아이비는 '심바'의 딸 '키아라'를 연기했다.
데일리메일 등 해외 매체에 따르면 블루 아이비의 드레스가 일부 네티즌들로부터 지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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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미국 래퍼 제이지와 팝스타 비욘세의 딸 블루 아이비 카터가 의상 논란에 휘말렸다.
제이지, 비욘세, 블루 아이비는 12월 10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의 돌비 극장에서 열린 영화 '무파사: 라이온 킹 시사회'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비욘세는 이 영화에서 '심바'의 아내 '날라' 역을 맡았으며, 블루 아이비는 '심바'의 딸 '키아라'를 연기했다.
데일리메일 등 해외 매체에 따르면 블루 아이비의 드레스가 일부 네티즌들로부터 지적을 받았다. 이날 블루 아이비는 튜브톱 디자인의 골드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는데, 이 드레스가 12세 소녀에게 부적절하다는 반응을 불러일으킨 것.
일부 누리꾼들은 “12살 소녀에게 누가 푸시업 브라를 입히나?”, “블루 아이비는 예쁘지만, 12살이라는 걸 알고 나서 충격을 받았다”, "어린 소녀가 너무 성숙한 드레스를 입었다" 등 반응을 보였다.
반면 "영화 시사회에 어울리는 우아한 드레스다", "가족과 함께 있는데 뭐가 문제냐", "비욘세와 색깔을 맞췄을 뿐" 등 옹호하는 반응도 존재했다.
한편 이날 제이지의 레드카펫 참석은 미성년자 강간혐의로 피소된지 하루만의 공식석상으로 더욱 눈길을 끌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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