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석·이승기, 영화 ‘대가족’ 실관람 평점 1위 기록

2024. 12. 11.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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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영화 '대가족'이 개봉일부터 폭발적인 관객 호응 속에 입소문 레이스를 이어간다.

지난 11일 개봉한 영화 '대가족'이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평을 얻으며 현재 상영 중인 한국영화 중 실관람 평점 1위를 기록했다.

영화 '대가족'은 특히 개봉 전 관객 시사회 이후 관람 만족도가 높았는데, 개봉 이후 실관람객들의 호평 역시 끊이지 않으며 관객 대만족 영화가 탄생했다는 후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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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영화 ‘대가족’ (제공: 롯데엔터테인먼트)

가족 영화 ‘대가족’이 개봉일부터 폭발적인 관객 호응 속에 입소문 레이스를 이어간다.

지난 11일 개봉한 영화 ‘대가족’이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평을 얻으며 현재 상영 중인 한국영화 중 실관람 평점 1위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대가족’은 12월 극장가의 진정한 흥행 다크호스로 떠오르며 유일한 가족 코미디 장르로 기대감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출처: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영화 ‘대가족’은 특히 개봉 전 관객 시사회 이후 관람 만족도가 높았는데, 개봉 이후 실관람객들의 호평 역시 끊이지 않으며 관객 대만족 영화가 탄생했다는 후문이 이어지고 있다. ‘대가족’은 CGV 골든에그지수 96%, 롯데시네마 9.6점, 메가박스 9.2점 등 멀티플렉스 3사의 실관람객 만족도에서 매우 높은 점수를 기록 중이다. 

더불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소셜 미디어에서도 ‘대가족’을 관람한 후 관객들의 따뜻한 평이 봇물을 이루며, 다가오는 주말 겨울 극장가에 훈풍을 예고 중이다. ‘대가족’을 만족스럽게 관람한 관객들은 연출, 연기, 감동, 웃음 등 다양한 요소에서 극장에서 온 가족이 볼 수 있는 영화라는 점에 높은 점수를 주고 있다.  

영화 ‘대가족’은 스님이 된 아들(이승기) 때문에 대가 끊긴 만두 맛집 ‘평만옥’ 사장(김윤석)에게 세상 본 적 없던 귀여운 손주들이 찾아오면서 생각지도 못한 기막힌 동거 생활을 하게 되는 가족 코미디다. 영화 ‘대가족’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이하얀 기자 lhy@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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