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 해소를 위해 파견사와 협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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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부품 제조업체 (주)네패스는 기간제 근로자에 대한 상여 및 복지카드와 단체보험 등 복리후생비를 개선했다.
간접 고용된 파견직에 대한 복리후생 등 불리한 처우도 개선했고, 정규직과 동일한 기준으로 상여금이 지급되도록 기간제 근로자 임금체계를 변경했다.
파견 회사와의 협업으로 파견 근로자에게도 동일한 수준의 복리후생을 지급하는 등 직접 고용 근로자에게 적용되는 복리후생 항목을 동일하게 확대 적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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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부품 제조업체 (주)네패스는 기간제 근로자에 대한 상여 및 복지카드와 단체보험 등 복리후생비를 개선했다.
또한 연봉과 급여 산정 방식을 정규직과 동일하게 적용해 임금체계를 통일했다. 간접 고용된 파견직에 대한 복리후생 등 불리한 처우도 개선했고, 정규직과 동일한 기준으로 상여금이 지급되도록 기간제 근로자 임금체계를 변경했다.
파견 회사와의 협업으로 파견 근로자에게도 동일한 수준의 복리후생을 지급하는 등 직접 고용 근로자에게 적용되는 복리후생 항목을 동일하게 확대 적용하고 있다.
장애인 고용 증진과 사내 카페의 장애인 특별전형 채용 확대도 차별 없는 일터 문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파견사에서 지급하는 각종 복리후생 지급액에서 차액분을 사용 사업주가 지급하는 등 차별개선에 대한 노력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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