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대학교, '2025년 늘봄학교 프로그램 개발·운영 사업' 수도·강원권 운영

허남이 기자 2024. 12. 11.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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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는 교육부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최하는 '2025년도 늘봄학교 프로그램 개발·운영사업 주관기관'으로 수도·강원권에 지난달 11월에 선정되었다.

강남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서경환)은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수도·강원권의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 대상으로 '마음을 키우는 프로그램-AI EmoCare'를 통해 AI 휴먼 융합 참인재교육을 올해 24년 11월 계약체결일부터 27년 2월까지 매년 10억원 예산으로 연차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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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는 교육부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최하는 '2025년도 늘봄학교 프로그램 개발·운영사업 주관기관'으로 수도·강원권에 지난달 11월에 선정되었다. 전국 수도·강원권, 충청권, 경상권, 전라·제주권 4개 권역에 15개 기관이 선정된 가운데 수도·강원권에는 강남대, 경인교대, 서울교대, 서정대, 이화여대가 선정되었다.

(왼쪽부터) 강남대 주해종, 최 웅, 이현숙, 안정호, 곽찬희, 최인엽, 박정수, 이영란 교수./사진 제공=강남대

강남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서경환)은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수도·강원권의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 대상으로 '마음을 키우는 프로그램-AI EmoCare'를 통해 AI 휴먼 융합 참인재교육을 올해 24년 11월 계약체결일부터 27년 2월까지 매년 10억원 예산으로 연차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협력기관은 화성시인재육성재단(이사장 정명근), 플레이코드(대표 민승준), 와이즈교육(대표 김흥열·황규동) 등 총 10개 기관이 참여하여, 창의과학 3개, 문화예술 4개, 심리/정서 3개, 체육 3개, 기후/환경 3개 총 16개 프로그램으로 수도·강원권의 학생을 대상으로 AI 휴먼 융합 참인재교육을 진행한다.

강남대 본 사업에는 총괄책임 주해종 교수(인공지능융합공학부), 실무책임 이현숙 교수(AI·SW융합연구소), 교·강사관리 안정호 교수(인공지능융합공학부), 창의/과학 담당 최웅 교수(ICT융합공학부)와 곽찬희 교수(인공지능융합공학부), 심리/정서 담당 최인엽 교수(ICT융합공학부), 협력 네트워크 담당 박정수 교수(ICT융합공학부), 학교/강사 매칭 및 프로그램 관리 이영란 교수(미래인재사업단)가 참여하여 다양한 늘봄 프로그램을 '미래인재사업단'을 신설하여 운영한다.

사업 책임자인 주해종 교수는 "이번에 선정된 2025년 늘봄학교 프로그램에서는 수도·강원권의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따듯한 돌봄과 참인재 교육을 통한 프로그램 개발 고도화'가 추가된 만큼 유익한 주제로 '마음을 키우는 AI 휴먼 융합 참인재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강남대 늘봄미래인재사업단의 사업 추진 전략./사진제공==강남대


허남이 기자 nyhe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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