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조위-탕웨이 파격 멜로 ‘색, 계’ 2025년 1월 1일 재개봉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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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색, 계'가 2025년 1월 1일 재개봉을 확정하고 하이라이트 예고편을 공개했다.
'색, 계'는 친일파의 핵심인물인 이(양조위)와 그를 암살하기 위해 막 부인으로 신분을 위장한 왕 치아즈(탕웨이)의 거부할 수 없는 운명적 사랑을 그린 멜로 영화.
이번에 공개된 하이라이트 예고편은 상하이에서 재회한 이(양조위)와 왕 치아즈(탕웨이)의 모습으로 시작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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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색, 계’가 2025년 1월 1일 재개봉을 확정하고 하이라이트 예고편을 공개했다.
‘색, 계’는 친일파의 핵심인물인 이(양조위)와 그를 암살하기 위해 막 부인으로 신분을 위장한 왕 치아즈(탕웨이)의 거부할 수 없는 운명적 사랑을 그린 멜로 영화. ‘라이프 오브 파이’ 이안 감독이 연출했다.
이번에 공개된 하이라이트 예고편은 상하이에서 재회한 이(양조위)와 왕 치아즈(탕웨이)의 모습으로 시작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갑작스럽게 떠났던 이에 대한 원망과 동시에 더욱 깊어진 감정을 표현하는 왕 치아즈와 그런 그녀를 끌어안는 이의 모습은 거부할 수 없는 사랑에 빠진 두 사람을 보여준다.
이어서 “그는 마치 뱀처럼 내 안으로 파고 들어요. 내 심장까지…”라는 왕 치아즈의 대사는 암살의 표적을 사랑하게 된 그녀의 복잡한 감정을 나타낸다. ‘들끓는 욕망, 色’, ‘냉철한 의심, 戒’ 라는 카피라인은 ‘색, 계’라는 제목에 담긴 의미를 뜻하며, 욕망과 의심을 오가면서도 끊임없이 서로를 갈구하는 관능적 로맨스를 기대하게 만든다.
‘칸 영화제, 금마장, 금상장 남우주연상 양조위’라는 카피라인은 ‘화양연화’로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고, 금상장 7회 수상, 금마장 3회 수상으로 남우주연상 부문 최다 수상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양조위의 독보적인 연기를 기대하게 한다. 마지막으로 ‘‘만추’‘헤어질 결심’ 탕웨이’라는 카피라인은 믿고 보는 멜로 필모그래피를 자랑하는 탕웨이의 초기작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높인다.
‘색, 계’는 2025년 1월 1일 CGV 단독 개봉으로 만나볼 수 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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