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 가슴 아픈 이별에 결국 오열 “없으면 섭섭한 뿌앵 용주”

이해정 2024. 12. 11.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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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세정이 드라마 '취하는 로맨스' 종영에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

김세정은 12월 11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없으면 섭섭한 뿌앵 용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세정은 스태프들이 준비해준 종영 축하 현장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는 모습이다.

한편 김세정은 지난 10일 종영한 ENA 드라마 '취하는 로맨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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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소셜미디어
김세정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김세정이 드라마 '취하는 로맨스' 종영에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

김세정은 12월 11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없으면 섭섭한 뿌앵 용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세정은 스태프들이 준비해준 종영 축하 현장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는 모습이다. 작은 조각 케이크를 든 김세정은 눈이 퉁퉁 붓도록 울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한다.

차 트렁크에는 갖가지 꽃다발, 풍선, 장식들이 가득해 김세정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스태프들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팬들은 "너무 고생했어요. 즐거웠어요", "그동안 행복했어 용주야", "잘가 용주. 행복해야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세정은 지난 10일 종영한 ENA 드라마 '취하는 로맨스'에 출연했다. 감정을 숨기는 게 당연한 '초열정' 주류회사 영업왕 용주와 감정을 캐치하는 게 일상인 '초민감' 브루어리 대표 민주의 설렘 도수 끌올 로맨스를 그렸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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