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 ‘스크루지와 크리스마스’ 어린이 공연 개최

전아름 기자 2024. 12. 11. 15: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광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조성희)는 지난 10일, 관내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어린이 공연 '스크루지와 크리스마스'를 개최했다고 11일 전했다.

서울 광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 조성희 센터장은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전하는 감동적인 어린이 공연을 통해 가족이 함께 즐거운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했다. 앞으로도 영유아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을 제공함으로써, 감수성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0일 오후 4시-6시 2회 공연, 관내 영유아 가정 200명 관람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어린이 공연 '스크루지와 크리스마스'. ⓒ광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

서울 광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조성희)는 지난 10일, 관내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어린이 공연 '스크루지와 크리스마스'를 개최했다고 11일 전했다.

공연은 10일 오후 4시와 6시 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관내 영유아 및 보호자 200명 이상이 관람했다.

'스크루지와 크리스마스'는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와 이웃의 소중함을 전하는 어린이 공연으로, 특히 배우들과 영유아 관객이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객석 참여형 플레이가 포함되어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센터는 전했다.

공연을 관람한 영유아 가족들은 "캐롤과 율동이 어우러진 즐거운 공연이었다", "다른 사람에게 베푸는 마음을 알려줄 수 있는 공연이었다", "참여형의 어린이 공연으로 아이들이 즐겁게 즐길 수 있었다"등 공연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서울 광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 조성희 센터장은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전하는 감동적인 어린이 공연을 통해 가족이 함께 즐거운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했다. 앞으로도 영유아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을 제공함으로써, 감수성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