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너스, 박웅양 대표이사 주식 10만주 장내 매수
허지윤 기자 2024. 12. 11. 15: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포·유전자 분석 전문기업 지니너스는 최대 주주인 박웅양 대표이사가 자사 주식 10만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1일 밝혔다.
박 대표의 지분율은 30.58%에서 30.88%로 커졌다.
박 대표의 이번 주식 매입은 회사의 미래 성장 가능성에 대한 확신과 책임경영 의지를 시장에 보여주기 위한 취지로 풀이된다.
회사는 최근 주식 시장 침체 영향으로 주가가 지나치게 저평가됐다고 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포·유전자 분석 전문기업 지니너스는 최대 주주인 박웅양 대표이사가 자사 주식 10만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1일 밝혔다. 박 대표의 지분율은 30.58%에서 30.88%로 커졌다.
박 대표의 이번 주식 매입은 회사의 미래 성장 가능성에 대한 확신과 책임경영 의지를 시장에 보여주기 위한 취지로 풀이된다. 회사는 최근 주식 시장 침체 영향으로 주가가 지나치게 저평가됐다고 했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책임 경영을 실천할 것”이라며 “지니너스 기술을 기반으로 현재 추진 중인 복수의 글로벌 제약사, 바이오텍 파트너사와 협업해 회사의 실적 성장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신세계개발, 에덴밸리CC 매각 실패했는데 1100억 차입은 성공... 골프존카운티 덕에 기사회생
- [K-신약 혁신가들]① 하루 한알 치매약 도전...아리바이오 “임상 완주로 신약 주권, 차백신과 면
- [단독] 수협銀, ‘李 대통령 측근’ 최기정 전 감사원 국장 감사로 선임
- “불확실성 커지고 오히려 주문 결정 빨라졌다”… 전쟁에도 수주 견조한 韓조선
- “재건축 멈출라”… 다주택자 이주비 대출 ‘0원’에 건설사 나섰다
- 한화, 스페인 기업과 신형 K9 자주포 공동 개발… 수주전 ‘막판 스퍼트’
- [르포] 새 주인 맞은 만호제강… 흑자 전환 넘어 로봇·방산·車부품으로 도약
- ‘황제주’ 삼천당제약 전인석 대표 “2500억원 규모 주식 매각…곧 중대 소식” 예고
- 모닝·레이 생산 중단에 아반떼도 출고 지연… 소형차부터 덮친 현대차·기아 부품난(종합)
- 두산 사장하던 김정관, 중국 이 회사보고 산업부 장관 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