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나가는 에스파에 때 아닌 윈터 열애설… 소속사 “사실무근”
문수빈 기자 2024. 12. 11. 14: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에스파의 윈터와 엔하이픈의 정원이 열애한다는 소문에 소속사들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1일 에스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했다.
이날 온라인 한 커뮤니티에는 에스파의 윈터와 엔하이픈의 정원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바를 같이 방문했다는 게시물이 확산됐다.
엔하이픈의 소속사 빌리프랩도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라며, 아티스트의 사생활 침해엔 강경 대응하겠다고 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에스파의 윈터와 엔하이픈의 정원이 열애한다는 소문에 소속사들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1일 에스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했다.
이날 온라인 한 커뮤니티에는 에스파의 윈터와 엔하이픈의 정원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바를 같이 방문했다는 게시물이 확산됐다.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글 작성자는 금전을 목적으로 한 매체에 연락해 SM과 접촉을 시도했고, 이 매체가 거절하자 악의적인 글을 썼다.
엔하이픈의 소속사 빌리프랩도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라며, 아티스트의 사생활 침해엔 강경 대응하겠다고 했다.
한편 열애설 게시글 작성자는 원본 글을 삭제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분담금 대신 20억 돌려받는다?… 강동 상일동 고급빌라촌 재건축 ‘눈길’
- 중동 뒤흔든 작은 괴물… 현대戰 승패 좌우하는 ‘가성비’ 드론들
- [100세 과학] 종합 비타민 2년 복용했더니…고령층 ‘신체 나이’ 늦췄다
- 위고비 중국 특허 만료 임박…글로벌 비만약 시장 가격 경쟁 확대
- [美 이란 공습] 전 세계 비료 공급망 붕괴 조짐… 애그플레이션 우려 확산
- “물량 끊기고 비용 폭등”…노란봉투법·중동發 악재에 우는 中企
- [단독] 삼성전자 임금협상 결렬 후 책임 공방… 협상 과정 공개 ‘이례적’
- 중고선이 새 배보다 비싸다… 초대형 유조선, 공급 대란에 이례적 ‘가격 역전’
- 경기 침체·공급 과잉에 무너진 지식산업센터… ‘천안자이타워’도 공매 검토
- “한 달 기름값만 100만원 추가”... 경유 1900원 돌파에 화물차 ‘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