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단 압수수색 지켜보는 목현태 국회경비대장 [TF사진관]

배정한 2024. 12. 11.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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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현태 국회경비대장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경비대 사무실에서 경찰 국가수사본부 비상계엄 특별수사단의 압수수색을 지켜보고 있다.

특수단은 현재 대통령실을 비롯해 경찰청과 서울지방경찰청, 국회경비대에 대한 압수수색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앞서 특수단은 이날 새벽 조지호 경찰청장과 김봉식 서울경찰청장을 긴급 체포했다.

이들은 지난 3일 비상계엄 당시 방첩사를 통해 국회 출입 통제를 지시해 내란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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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현태 국회경비대장(왼쪽)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경비대 사무실에서 국가수사본부 비상계엄 특별수사단의 압수수색을 지켜보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압수수색 지켜본 뒤 이동하는 목현태 국회경비대장.

[더팩트ㅣ국회=배정한 기자] 목현태 국회경비대장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경비대 사무실에서 경찰 국가수사본부 비상계엄 특별수사단의 압수수색을 지켜보고 있다.
국회경비대 압수수색 진행하는 경찰 경찰 국가수사본부 비상계엄 특별수사단 관계자들.

압수수색 진행하는 특별수사단.

특수단은 현재 대통령실을 비롯해 경찰청과 서울지방경찰청, 국회경비대에 대한 압수수색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압수수색 지켜보는 목현태 국회경비대장.

국회경비대 사무실 나서는 목현태 국회경비대장.

앞서 특수단은 이날 새벽 조지호 경찰청장과 김봉식 서울경찰청장을 긴급 체포했다. 이들은 지난 3일 비상계엄 당시 방첩사를 통해 국회 출입 통제를 지시해 내란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다.
근무지로 이동하는 국회경비대원들.

hany@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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