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로 물든 탑승구역" 인천공항 제2터미널, '아트윙' 개장
정진욱 기자 2024. 12. 11. 13: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제2여객터미널 서편 탑승구역을 문화예술 공간 '아트윙'으로 조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공간은 항공기 탑승구역 복도를 예술 플랫폼으로 활용해 출국객 누구나 무료로 공공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아트윙'의 첫 전시인 '실버 라이닝, 구름의 뒤편'은 2025년 4월 8일까지 열린다.
전시에는 국내외 작가 4팀의 설치 작품 12점과 영상 작품 1점이 선보인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제2여객터미널 서편 탑승구역을 문화예술 공간 '아트윙'으로 조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공간은 항공기 탑승구역 복도를 예술 플랫폼으로 활용해 출국객 누구나 무료로 공공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아트윙'의 첫 전시인 '실버 라이닝, 구름의 뒤편'은 2025년 4월 8일까지 열린다. 전시에는 국내외 작가 4팀의 설치 작품 12점과 영상 작품 1점이 선보인다.
이학재 인천공항공사 사장은 "새로운 시설에 기획 전시를 더해 여객에게 놀라움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onethi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비행기서 만난 '54세 심은하'…"평범한 동네 아줌마, 그래도 미모 여전"
- 서동주 "남편 된 매니저에게 '집에 가지 마' 부탁…샤워 후 역사가 이뤄졌다"
- 이휘재, '불후의 명곡' 출연 확정…4년 만에 방송 복귀
-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는 '흑거미'…한 곳에 터 잡고 거미줄"
- "착각 마, 내 새끼야"…4개월 아이 죽인 부모, '참고인 진술' 지인도 협박
- "나 몰래 '억대 현금' 가진 아내…난 한 달 용돈 20만원, 무일푼" 배신감
- "'사랑해, 쪽쪽'…동창 모임서 바람난 남편, 둘째 결혼 앞둬 참는 중"
- "감독이 '못생긴 X 나와'"…포미닛 출신 남지현 '촬영장 비하인드' 폭로
- "회식비 계산은 늘 1등…항상 간식 채워놓는 인성" 기안84 미담 봇물[영상]
- 장항준 '왕사남' 천만공약 정정, 개명·성형 대신 커피차…"어찌 다 지키고 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