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이 하고 싶은 대로 해”, “내가 뽑은 대통령”…尹 응원 화환 ‘줄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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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 선포로 내란죄 혐의 피의자가 된 가운데 윤 대통령을 지지하는 화환이 대통령실에 앞에 배달돼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오후 12시 기준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국방부 청사 앞에는 윤 대통령을 지지하는 화환 40여개가 줄지어 놓여졌다.
현재 윤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여사 공식 팬카페에서는 긴급 공지를 띄워 대통령에게 응원 화환을 보낼 것을 독려하고 있다.
윤 대통령에게 비상계엄을 건의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은 이날 새벽 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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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 선포로 내란죄 혐의 피의자가 된 가운데 윤 대통령을 지지하는 화환이 대통령실에 앞에 배달돼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오후 12시 기준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국방부 청사 앞에는 윤 대통령을 지지하는 화환 40여개가 줄지어 놓여졌다. 전날 저녁까지만 해도 없었던 화환들로, 이날 오전부터 배달되기 시작했다.

현재 윤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여사 공식 팬카페에서는 긴급 공지를 띄워 대통령에게 응원 화환을 보낼 것을 독려하고 있다.


윤 대통령은 하야보다는 탄핵소추가 되더라도 직무 정지 상태에서 헌법재판소 탄핵 심판에 응하며 법적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이현미 기자 engin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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